- 2012-02-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본 이유는 뭘까 ;;
- 2012-02-08 구원의 능력이 되는 복음을 자랑스럽게 여기라는 말씀 가슴에 잘 새기겠습니다. 오늘도 제 일터에서, 삶속에서 복음의 진보가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말씀 감사해요.
- 2012-02-07 아멘.
- 2012-02-07 .....우리 지휘자님이 왜 저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뻐요^^ 우리 희제 ㅋㅋㅋㅋㅋ
- 2012-02-07 수고하셨습니다^^
- 2012-02-07 많이컸다 우리희제..ㅋㅋㅋㅋㅋ 귀여워 이제 여자같네...^^
- 2012-02-06 리틀여신의 포스가보이네 ㅋㅋㅋ
- 2012-02-05 전도사님 말씀 전하고 전도 하시느라 오늘 수고마니 하셧습니다^^ 한 주간도 승리하시고 담 주일에 봅시다
- 2012-02-04 영화보다 왜 삼계탕에 눈이가는지..ㅋㅋㅋ
- 2012-02-04 좋은시간이었겠다..ㅋㅋ 전도사님과의 대화내용...참... 너의 수다의 깊이는 얇고도 깊어..^^
- 2012-02-04 그래요^^
- 2012-02-04 ^^
- 2012-02-04 ^^
- 2012-02-04 ^^
- 2012-02-04 ^^
- 2012-02-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
- 2012-01-26 언니 자리 언능 와서 채워줘~!!ㅋㅋ 올해 볼 수 있는거야? 보자보자보자~~ 그립구려..^^
- 2012-01-26 저도 새해계획 중 하난데..ㅋㅋㅋ 일찍은 일어나는게 씻고 밥먹고 출근준비하면 시간이 후~딱 가서..^^; (핑계..ㅋㅋ) 전 로마서 보는게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함께 나눠요^^
- 2012-01-26 미진아~~~!!! 잘 지내고 있겠지?^^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잘지내고 있으리라 믿어~ 너두 올한해 은혜 풍성히 누리고 나누는 한 해가 되길 바래 :) 홈피말고 한국엔 언제 올거야?ㅎ
- 2012-01-26 누나....................-....................-................ㅜㅠ
- 2012-01-25 ㅋㅋ올해 뵐수 있다는 글에 가장 시선이 가네요....... 2012년 들어와 성가대 찬양이 더욱 감동이예요... 돌아오면 성가대도..청년부도 더 알차질 겁니다. 아무튼 계획했던 일 다 ~~ 이루고 가뿐하게 돌아 오시길 기도할께요^^
2012-02-21
보름만에 안녕하세여~! ㅋㅋㅋ
- 버팀이
2012-02-15
2012-02-13
2012-02-06
20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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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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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0
2012-01-29
2012-01-25
2012-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