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서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진력하시던 박민석 선교사님이 안식년을 맞아 귀국하셨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장신대에서 더 깊은 공부의 기회를 갖고 계시지만, 마음은 몽골의 콩밭에 가 있습니다.

교회의 예배와, 은혜롭게 진행된 알파의 은혜로운 순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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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세분은 선교사님께서 안식년으로 귀국할 때 교회를 맡긴 현지인 지도자들입니다.

 

 

몽골에서도 알파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몽골13.jpg 몽골14.jpg 몽골15.jpg

 

알파 수련회는 통나무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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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울란바토르의MIU대학의 교수로 재직하고 계신 박선교사님은 몽골과 한국의 에너지 협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몽골의 대표단과 함께, 실은 거의 책임지고, 국회 내의 홍준표위원 등으로 구성된 에너지특별상임위(정확한 이름은...)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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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 세워져가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