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간증 나눔 - 받은 은혜를 서로 나누어 주님께 영광을!
글수 55
어제 예배하기 전 하나님과 소통하는 예배를 드리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찬양팀의 인도에 따라 '나의 모습 나의 소유' 를 찬양하였습니다.
'나의 생명을 드리니..주 영광 위하여 사용하옵소서
내가 사는 날 동안에 주를 찬양하며 기쁨의 제물되리'
찬양을 하며 '기쁨의 제물' 이라는 말을 묵상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12:1)'
문득 태중에 있는 아기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자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희제(喜祭)' 라는 이름이 떠올랐습니다.
찬양하면서 이런 생각이 다 들다니..라는 생각도,
한편으로는 이름이 이쁘다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신기하게도 오늘 설교 제목도 '부름과 이름' 이었습니다.
사무엘이 그를 부르시던 하나님 음성을 듣듯..
곧 태어날 아기가 '기쁨의 예배자' 로서 부름을 받길 원합니다.
그의 평생에 기쁨의 예배가 가장 우선되길 기도합니다.



음악총감독
역시 ...
우리 성구집사님 답다^^
이 희 제..
주님 앞에서 기쁨의 예배자로 부름 받길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