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할일로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기도와 말씀을 읽으며 시작하기로 했어요.

날씨가 추운지 아님 제 게으른 근성때문인지 누운체로 기도하며 출근하는 전철안에서 말씀읽게 되네요.ㅠㅠ

 

요즘 요한복음 읽고 있어요.

 

요9:1~3

 

1. 예수께서 길 가실때에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보신지라

2.. 제자들이 물어 가로되 랍비여 이 사람이 소경으로 난 것이 뉘 죄로 인함이오니이까 자기오니이까 그 부모오니이까

3.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가 죄를 범한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니라

 

모든일은 불만 불평이 없는것이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나타내려 하시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려 함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